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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캐피탈 여름 추천 메뉴 Best 3! 맛있겠쥬?

현대카드·캐피탈 여의도 사옥 3관에 새롭게 문을 연 식음료장 세 곳.
메이루, 믹존스피자, 팩토리 카페가 입맛 잡고 건강 챙기는 ‘여름 추천 메뉴 Best 3!’를 소개합니다.

MEILU

정통 중화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차이니스 레스토랑 메이루. 광동요리, 사천요리, 북경요리를 아우르는 궁극의 맛으로 어떤 메뉴를 선택해도 실패란 없다. 기름지지 않은 담백한 맛을 살린 조리법으로 먹고 난 후에도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원기회복 런치세트 마파두부덮밥 + 유린기

매콤하게 입맛 돋우는 마파두부와 새콤한 유린기의 조합. 뜨끈한 마파두부덮밥으로 배를 채우고 산뜻한 유린기로 열을 식힌다.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러운 든든한 한끼 식사.

시리도록 맛있는 중식냉면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한 얼음육수에 싱싱한 해산물과 채소가 듬뿍 올라간 중식냉면. 진하고 고소한 땅콩소스를 부어 한 접시 ‘후루룩’ 들이키면 한여름 무더위도 저만치 잊는다.

차갑거나 화끈하거나 냉짬뽕

국물이 진짜로 ‘시원한’ 얼큰 냉짬뽕. 화끈한 짬뽕의 맛은 그대로지만 냉국처럼 차갑다. 땀 빼며 이열치열 할 필요 없는 서머 스페셜 메뉴로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특징.

Mick Jone’s Pizza

오리지널 뉴욕 스타일을 표방하는 믹존스피자는 큼직한 대형 피자와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조각 피자로 피자 씬의 트렌디한 반향을 불러일으킨 브랜드. 여의도 사옥에 입점하며 BLT 샌드위치, 파스타, 핫도그, 클램차우더스프 등과 같은 다양한 신메뉴들을 대거 보강했다.

혼자보단 여럿이 함께 쉬림프 피자

믹존스피자를 대표하는 18인치 대형 피자 중 하나로
탱탱한 새우를 넉넉히 토핑했다. 여럿이 함께 나눠
먹어도 푸짐한 사이즈. 풍성한 마늘과 허브의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몸도 마음도 가볍게 닭가슴살 샐러드

어느 때보다 관리가 필요한 여름, 다이어트엔 역시
닭가슴살 만한 게 없다. 단, 하루 종일 힘내서 일하려면
식단의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균형 잡힌 샐러드
한 접시로 신선한 영양 보충.

달콤하게 녹아 드는 초코 아이스 피자

피자 도우 위에 바닐라 젤라또, 바나나, 아몬드, 초코
크런치, 메이플 시럽, 초코 시럽을 얹은 아이스 피자.
무더위에 밥맛마저 뚝 떨어졌다면 달콤한 초코 아이스
피자를 초이스 할 것.

Factory Cafe

여의도 사옥 3관 9층에 위치한 루프탑 카페. 바리스타가 직접 로스팅 하는 신선한 커피, 생과일, 요거트, 수제 음료 및 마카롱을 판매하는 곳으로 임직원들을 위한 휴식 공간을 겸한다. 공장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전망 좋은 룸 테이블도 마련돼 있다.

아이스크림에 커피 샤워 아포카토

컵 안에 들어앉은 귀여운 곰돌이 모양의 바닐라 젤라또.
여기에 에스프레소를 끼얹어 달콤 쌉싸름한 디저트를
즐긴다. 푹푹 퍼먹기 아까울 정도로 깜찍한 데코레이션.

상큼하게 오후를 깨우는 수제 자몽에이드

빨간 속살의 자몽은 비타민이 풍부할뿐더러 체중까지 줄여주는 기특한 과일. 나른한 오후, 새콤달콤한 수제 자몽에이드로 몸 안의 활기를 깨운다.

힘 나는 건강 디저트 그릭 요거트

그리스인들이 사랑하는 건강식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슈퍼푸드로 손꼽힌다. 플레인, 단호박, 검은깨, 딸기, 블루베리 등의 다섯 가지 맛. 취향에 따라 견과류나 생과일, 꿀을 곁들여 먹는다.

현대카드·캐피탈 여름 추천 메뉴 Best 3! 맛있겠쥬?

현대카드·캐피탈 여의도 사옥 3관에 새롭게 문을 연 식음료장 세 곳. 메이루, 믹존스피자, 팩토리 카페가 입맛 잡고 건강 챙기는 ‘여름 추천 메뉴 Best 3!’를 소개합니다.

MEILU

정통 중화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차이니스 레스토랑 메이루. 광동요리, 사천요리, 북경요리를 아우르는 궁극의 맛으로 어떤 메뉴를 선택해도 실패란 없다. 기름지지 않은 담백한 맛을 살린 조리법으로 먹고 난 후에도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원기회복 런치세트 마파두부덮밥 + 유린기

매콤하게 입맛 돋우는 마파두부와 새콤한 유린기의 조합. 뜨끈한 마파두부덮밥으로 배를 채우고 산뜻한 유린기로 열을 식힌다.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러운 든든한 한끼 식사.

시리도록 맛있는 중식냉면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한 얼음육수에 싱싱한 해산물과 채소가 듬뿍 올라간 중식냉면. 진하고 고소한 땅콩소스를 부어 한 접시 ‘후루룩’ 들이키면 한여름 무더위도 저만치 잊는다.

차갑거나 화끈하거나 냉짬뽕

국물이 진짜로 ‘시원한’ 얼큰 냉짬뽕. 화끈한 짬뽕의 맛은 그대로지만 냉국처럼 차갑다. 땀 빼며 이열치열 할 필요 없는 서머 스페셜 메뉴로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특징.

Mick Jone’s Pizza

오리지널 뉴욕 스타일을 표방하는 믹존스피자는 큼직한 대형 피자와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조각 피자로 피자 씬의 트렌디한 반향을 불러일으킨 브랜드. 여의도 사옥에 입점하며 BLT 샌드위치, 파스타, 핫도그, 클램차우더스프 등과 같은 다양한 신메뉴들을 대거 보강했다.

혼자보단 여럿이 함께 쉬림프 피자

믹존스피자를 대표하는 18인치 대형 피자 중 하나로 탱탱한 새우를 넉넉히 토핑했다. 여럿이 함께 나눠 먹어도 푸짐한 사이즈. 풍성한 마늘과 허브의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몸도 마음도 가볍게 닭가슴살 샐러드

어느 때보다 관리가 필요한 여름, 다이어트엔 역시 닭가슴살 만한 게 없다. 단, 하루 종일 힘내서 일하려면 식단의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균형 잡힌 샐러드 한 접시로 신선한 영양 보충.

달콤하게 녹아 드는 초코 아이스 피자

피자 도우 위에 바닐라 젤라또, 바나나, 아몬드, 초코 크런치, 메이플 시럽, 초코 시럽을 얹은 아이스 피자. 무더위에 밥맛마저 뚝 떨어졌다면 달콤한 초코 아이스 피자를 초이스 할 것.

Factory Cafe

여의도 사옥 3관 9층에 위치한 루프탑 카페. 바리스타가 직접 로스팅 하는 신선한 커피, 생과일, 요거트, 수제 음료 및 마카롱을 판매하는 곳으로 임직원들을 위한 휴식 공간을 겸한다. 공장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전망 좋은 룸 테이블도 마련돼 있다.

아이스크림에 커피 샤워 아포카토

컵 안에 들어앉은 귀여운 곰돌이 모양의 바닐라 젤라또. 여기에 에스프레소를 끼얹어 달콤 쌉싸름한 디저트를 즐긴다. 푹푹 퍼먹기 아까울 정도로 깜찍한 데코레이션.

상큼하게 오후를 깨우는 수제 자몽에이드

빨간 속살의 자몽은 비타민이 풍부할뿐더러 체중까지 줄여주는 기특한 과일. 나른한 오후, 새콤달콤한 수제 자몽에이드로 몸 안의 활기를 깨운다.

힘 나는 건강 디저트 그릭 요거트

그리스인들이 사랑하는 건강식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슈퍼푸드로 손꼽힌다. 플레인, 단호박, 검은깨, 딸기, 블루베리 등의 다섯 가지 맛. 취향에 따라 견과류나 생과일, 꿀을 곁들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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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여의도 사옥 앞에 커다란 곰 한 마리가


we wish you a christmas we wish you a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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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곰한마리 2014.12.17 21:54 신고

    아 벌써~ 크리스마스가 일주일밖에 안남았네요~ㅎㅎ 메리크리스마스




텃밭 가꾸는 집은 많지만 회사는 많지 않을 겁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하 현대카드)은 여의도 사옥의 1관과 2관 옥상에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직접 심고 재배하는 ‘작은 농장(Farm)’이죠. 회사 옥상에 웬 Farm이냐 물으신다면 이렇게 답하고 싶네요. 자연의 손길만큼 우리를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또 있을까요?



from Farm. 텃밭 가꾸는 회사


텃밭이 생기기 전 현대카드 여의도 사옥의 옥상은 임직원들의 휴식 공간이었습니다. 사실 이곳의 뷰가 꽤 괜찮습니다. 여의도와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곳에서 남산에 있을 법한 전망대 망원경으로 경치도 감상하고 레일바이크도 탈 수 있죠. 하지만 여름이면 뙤약볕이 쨍쨍 내리쬐는 탓에 많은 직원들이 이용하지는 못했습니다. 1관과 2관 두 건물의 옥상이 빈 공간으로 남아 있었고, 어떻게 하면 이곳을 더 쓸모 있게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텃밭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사내 메뉴에 활용할 만한 작물들을 직접 재배하고 농장과 같은 자연의 풍경을 가꾸어 보기로 했죠. 그래서 이름도 Farm이라 지었습니다.





Farm에는 30여 종의 채소와 허브가 자랍니다. 바질, 민트, 타임, 로즈마리 등의 허브류와 토마토, 오이, 호박, 파프리카, 가지 등의 과채류, 당근과 비트의 근채류, 치커리, 상추, 라디치오, 부추의 엽채류들이 고루 심어진 밭은 임직원 식탁에 오르는 대부분의 채소와 허브를 ‘자급자족’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호미, 농기구, 밀짚모자 등이 비치된 Farm 한 켠의 그린하우스를 보면 농부의 마음이 절로 샘솟습니다. 밀짚모자를 쓰고 잎을 따고 열매를 수확하는 장면이 오버랩 되기도 합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곳 저곳 살펴보니 나고 달린 모양들이 참으로 제각각 입니다. 한여름의 기운을 받아 잘 여문 가지가 탐스러운 보랏빛으로 반짝이는, 왠지 모르게 여유로운 오후입니다. 커다란 밭들이 줄지어 들어서니 한낮의 옥상도 그다지 덥지 않게 느껴지네요.



to Table. 풍요롭고 건강한 식탁


“당신이 먹는 음식이 곧 당신이다(You are what you eat)”란 말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되새겨 볼까요. 아침은 출근 시간에 쫓겨 대충 우유로 때웠는지, 점심은 직장동료들과 함께 백반집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해결했는지 말이죠. 저녁은 회식자리의 안주로 대신할 요량일 수도 있겠네요. 가만 보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주어지는 식사 시간이란 회사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클로 돌아가는 듯 합니다. 현대카드는 물론 야근을 지양하는 회사지만, 만약 일찍 출근해서 야근이라도 한다 치면 하루 삼시 세끼를 회사에서 모두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죠.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를 말해준다는데, 건강한 육체와 정신이 깃들려면 잘 차려 먹어야 하는데, 직장인으로서 원산지 따져가며 유기농 밥상을 챙겨 먹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현대카드는 임직원들이 ‘먹는 것’들에 유독 신경을 씁니다. 직원식당 외에 입점 레스토랑 두 곳과 the Box를 통해 다채로운 식단을 운영하고 있지만, 임직원들을 위해 더 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arm에서 채소와 허브를 재배한 후부터는 적어도 식재료의 원산지와 유기농 여부에 대한 의심은 사라졌습니다. 현대카드가 직접 물을 주고 거름을 뿌리며 공들여 키우니까요. Farm의 작물들은 옥상의 햇빛을 받으며 자라난 스트레스 없는 식물들입니다. 조금은 투박하고 모나게 생겼을지라도 몸에 좋고 맛도 좋지요. 옥상을 거닐다 눈에 띄는 토마토나 블루베리를 따먹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농약을 뿌리지 않았으니 옷깃에 쓱쓱 닦아 바로 먹어도 안심입니다.



Farm에서 재배한 채소와 허브로 만든 피시 앤 칩스



애플세이지, 스피아민트 등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허브들을 심어서 셰프들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덕분에 홈메이드 허브티, 바질 페스토, 허브 치아바타 같은 요리도 맛볼 수 있게 되었고요익숙한 레시피에 재배한 작물을 응용할 때도 있습니다. the Box에서 만드는 피시 앤 칩스는 생선 반죽에 로즈마리와 타임 등의 허브를 넣어 맛과 풍미를 더합니다.


텃밭에서 테이블까지, From Farm To Table은 작물을 심고 키우고 재배하고 먹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손길과 풍요로움을 만끽하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 속 건강하고 싱그러운 농장을 맛보는 즐거움. 올 여름엔 텃밭 한번 가꿔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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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룸 vs 렉처룸 비교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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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련 2015.08.26 11:07 신고

    링크가 안됩니다 ^^;;
    오래된 콘텐츠라 이미 지워진건가요?

    • addr | edit/del 현대카드기업문화 2015.08.27 10:44 신고

      안녕하세요 아련님, 말씀하신 링크 오류 수정했습니다. '미팅룸 VS 렉처룸 비교해보기' 영역을 클릭하시면 새창에서 해당 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하루 일과 사이에 찍는 즐거운 쉼표, 점심시간! 현대카드·라이프·캐피탈·커머셜(이하 현대카드)의 여의도 사옥 로비에서 “윙~윙~” 낯선 소리가 들립니다. 소리의 정체는 현대카드 Fun Zone에 놓인 세그웨이(Segway)  작동 소리입니다.





세그웨이는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출퇴근용이나 레저용으로 보편화됐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이동수단인데요. 일반 스쿠터와 달리 전기 충전으로 작동하고, 소형차 한대 가격에 가깝던 가격도 많이 낮아짐에 따라 앞으로 자주 눈에 띌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에코 이동수단입니다.


지난해 현대카드는 임직원들이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리프레시 하기를 바라는 동시에 사내 보안요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세그웨이 4대를 여의도 사옥 1, 2관 로비에 배치했습니다. 현대카드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점심 시간과 퇴근 시간에 세그웨이를 이용할 수 있죠. 단, 세그웨이를 이용하려면 운전면허증과도 같은 세그웨이 라이선스 취득이 필수인데요. 지난 4월 3일은 현대카드 신입사원들을 위한 세그웨이 드라이브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세그웨이 드라이버가 된 7인의 신입사원


세그웨이 드라이버가 되고자 한자리에 모인 신입사원 7인. 세그웨이를 능숙하게 주행하며 멋지게 등장한 동료를 향해 부러움의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본격적인 세그웨이 탑승에 앞서, 세그웨이 구성 요소와 기본 작동 요령, 충전 방법 등 세그웨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그웨이는 구조는 단순하지만 매우 스마트한 이동수단인데요. 발판에 부착된 센서가 탑승자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중심을 잡아줄 뿐 아니라, 발판에 정확하게 발을 갖다 대지 않으면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미세한 기울기까지 감지해 탑승자의 몸이 기우는 쪽으로 정확하게 방향전환도 돕죠. 몸의 움직임만으로 운전이 가능하기에 운동신경과 균형감각이 조금 부족해도 세그웨이 드라이버가 되는 데는 전혀 지장 없습니다.





세그웨이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았다면, 다음 단계는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실제 작동법을 하나하나 익혀보는 시간입니다. 좌, 우 원하는 쪽으로 몸을 움직여 방향전환을 하니 처음만 어색할 뿐, 누구나 할 수 있는 세그웨이 드라이빙입니다.  몸으로 작동법을 완전히 익힌 신입사원들의 얼굴이 기분 좋게 상기되었습니다.



세그웨이 입문 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의 MyD에는 세그웨이 운전면허증인 ‘Segway License’ 스티커가 붙었습니다. 스티커 한 장이 붙었을 뿐인데, 당장 오늘부터 정식으로 세그웨이 드라이버가 되었다는 사실에 어깨가 으쓱해진 모습입니다.


 



이날 세그웨이 드라이버로 거듭난 Fee Biz사업팀의 박소정 사원은 “눈으로 볼 때는 쉽게 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탑승해 보니까 생각만큼 쉽지 않다“며 “자전거와 자동차의 장점을 모두 지닌 세그웨이가 보편화되면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초보운전자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월등한 주행 실력을 선보인 IT 기획팀의 이성민 사원은 “현재 사옥 3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세그웨이를 이용하기 위해 1, 2관을 자주 방문해야겠다”고 말했는데요. 세그웨이를 차지하기 위한 신경전이 예상되네요.



세그웨이는 신입사원들뿐만 아니라 현대카드 전 임직원이 사전에 교육신청서를 제출하기만 하면 ‘세그웨이 라이선스’ 취득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Flex Lunch’를 이용해 30분 동안 교육을 받는다면 누구나 세그웨이 드라이버가 될 수 있습니다. 1회 충전에 30km 주행할 수 있는 경제성에, 전기충전방식으로 환경까지 생각하는 세그웨이. 세그웨이타고 한번 달려보실까요?




[Fun Zone] 회사 로비에서 즐기는 친환경 모빌, 세그웨이

[Fun Zone] Create Fixie in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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