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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100건)


단풍이 아름답던 11월, 여의도의 한 사옥에서는 조용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었다. 와서 그저 놀아보자는 [Come Play]. 제목만 보자면 파티나 시끌벅적한 이벤트 같은 이 행사는 의외로 내부 통제, Compliance를 강조하기 위한 행사였다.


현대카드/라이프/캐피탈/커머셜(이하 현대카드)의 이러한 시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Compliance를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하는 직원들에게 Compliance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시도는 계속 진행되고 있었다. 2014년 드라마 형식의 영상물로 Compliance 관련 사례를 쉽게 이해하는 “Remind Campaign”,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출연, 촬영 진행한 “Compliance UCC 공모전”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올해는 전 직원이 Compliance 활동에 대해 더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일주일이라는 기간을 정해 집중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Compliance? Come Play With Us!(이하 [Come Play])”라는 제목으로 Compliance와 함께 “재미있게 놀며” 친해졌던 1주일. 그 시간을 되돌아본다.



Compliance 영상물 : 시나리오 공모전 & 나는 배우다


 



[Come Play]의 시작은 6월부터라고 할 수 있다. [Come Play] 기간 중 방영되는 영상물의 시나리오를 공모하는 “Compliance 시나리오 공모전”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콘티, 시나리오, 만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 중 우수작 4편을 토대로 영상물이 제작되었다.


더 흥미로운 점은, 이 영상물에 출연하는 12명의 배우 중, 단 한 명의 전문 배우를 제외한 11명은 현대카드 직원이라는 것. “나는 배우다”라는 제목의 배우 공모를 통해 연기 재능을 기꺼이 공개하고자 하는 직원들이 주연, 조연, 엑스트라 등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낸 것이다. 직원들의 호응과 참여가 저조할까 봐 걱정했으나 이는 기우에 불과했고, 많은 분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이벤트에 대해 기대 이상의 긍정적 평가를 내려 주었다. 굳이 아쉬웠던 점을 찾자면, ‘아마추어’같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 덕분에 재미있는 NG 장면이 거의 남지 않았다는 것이라고나 할까? 


일상을 실감나게 반영한 시나리오와 내 옆자리 동료의 출연으로 만들어진 Compliance 영상물은 “보는 내내 뜨끔했어요!” “올해 본 영상물 중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현대카드에서만 보기 아까워요” 등 많은 긍정적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관심의 중심에 있었다.


또한 “응답하라 2014”라는 제목으로 전년도 UCC 1위 수상작 “개념을 여시오”와 Remind Campaign “성희롱 편”을 재방영함으로써 1년전 Compliance 활동에 대한 추억하고, Compliance의식의 변화 노력에 대한 지속성을 직원들에게 어필하고자 하였다.



Compliance 퀴즈 대회 : 나는 왕이다





[Come Play] 중 임직원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가고 제일 큰 느낌표를 찍어준 행사라면 단연 “나는 왕이다”를 꼽을 수 있다.  


Compliance는 정말 어렵기만 한 것일까? Compliance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로 퀴즈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Compliance 관련 지식 수준을 진단하는 Compliance 퀴즈대회 ‘나는 왕이다’는 11월 11일 카/캐/커/라 4사 임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 7,000명을 대상으로 1차, 2차 예선을 거쳐 “왕” 자리에 도전하는 최종 100명의 참가자를 가려냈다. 무려 70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참가자 100명은 1시간에 걸쳐 Compliance의 주요 규제, 정책 및 윤리경영을 주제로 하는 퀴즈를 풀었고 최후 1인이 영예로운 “Compliance 퀴즈왕” 자리를 차지했다.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에 더불어 응원단의 활약도 상당했다. 현수막을 만들어 참가자를 격려하는 팀원들, “친구 찬스”에서 머리를 맞대고 정답을 이끌어내는 동료 등 주변인들의 참여 덕분에 참가자들은 힘을 얻을 수 있었다. Compliance에 대한 임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된 즉석 설문에 한 참가자는 “나에게 Compliance란, 10%의 Science 90%의 Conscience”라는 정의를 내려 큰 박수와 공감을 받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임직원들은 “이러한 퀴즈대회를 통하여 컴플라이언스에 대하여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다”, “어려운 문제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알게 해주다니… 재미있는 경험을 하였다”, ’’컴플라이언스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함으로써 Compliance를 한 발자국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을 표현해주었다.



Compliance 4행시 짓기


굵직한 이벤트에 나서기가 쑥스러운 직원들은 ‘4행시 짓기’ 이벤트를 통해 [Come Play]에 참여할 수 있었다. ‘공정거래’, ‘윤리경영’ 등 총 8개의 Compliance 관련 주제로 4행시를 지어 제출하는 이벤트를 3일간 진행하였는데, 직원들의 참여는 상당했다. 주제와 딱 맞는 멋진 4행시가 있는가 하면, 읽자마자 피식 웃음이 나오는 위트있는 4행시도 다수 응모했던 것.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응모 인원과 다수의 훌륭한 출품작이 발생하는 바람에 포상 대상을 1.5배 늘리는 큰 결단을 내려야 했었지만, 임직원의 많은 참여가 담당자에게 큰 힘이 되었다는 후문. “하다 보니 재미있네요”라며 여러 개의 작품을 만들어준 열혈 직원도 있었다고 한다.



언제나, Come Play With Us


Compliance의 모든 활동이 항상 즐겁고 재미있기만 한 것은 아니다. 때로는 무거운 짐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어떨 때는 좁은 방처럼 답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나에게 꼭 필요한 액세서리 같은 소지품”, “좁지만 인테리어가 잘 된 아늑하고 효율적인 공간”으로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이다. [Come Play]는 Compliance의 본질인 “참여”와 “공감”을 통해 관점의 변화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Compliance에 대한 거리감을 없애고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고 싶었다. 현대카드만의 독특한 Compliance 문화를 만들어보고자 시도했던 일주일 간의 작은 축제,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편견을 깨고 싶은 Compliance, 

언제나 Come Play With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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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유진 2016.08.30 11:01 신고

    현대카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예전에 사옥투어를 대학생 대상으로 하셨던데 혹시이번에 또 할 계획이 없을까요??

 

자동차가 필요한 순간 '오터핸즈 마이카'를 부르세요
갑자기 차가 고장나거나 사고가 났을 때 차례로 찾게 되는 세 가지!  "엄마" "보험사" 그리고 "렌터카"
출퇴근길 대중교통 인파에 시달릴 때, 갑자기 잡힌 외근길 또는 출장길 등 차가 필요한 순간은 많고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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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1588-3366
  • 운영 08:30 ~ 18:30
  • 주소 서부 영업소 |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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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PLAN 3호점포담은 서촌에 위치한 딤섬 전문점입니다. 가게 입구의 테라스 바가 손님을 활짝 맞이하는 아담하고 감각적인 캐주얼 레스토랑. 이곳의 주인인 윤석권 CEO는 CEO PLAN의 첫 번째 오너 셰프입니다. 회사를 떠나 셰프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는 ‘딤섬’으로 새로운 출발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질문

창업을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직장생활을 18년 정도 했어요. 직장 내에서 나름 성과도 좋았지만 뭔가 다른 일을 해보고 싶더군요. 창업에 대한 준비는 개인적으로 꾸준히 해왔어요.



질문

많은 음식 중에 딤섬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일단 음식을 팔려면 제 입에 맛있어야 되잖아요. 현대캐피탈 중국법인에서 1년 동안 근무한 적이 있는데 점심시간만 되면 동료들끼리 모여 딤섬집에 갔어요. 베이징에서 꽤 유명한 집인데 맛이 정말 좋더라고요. 눈이 번쩍 뜨인 거죠. 그 후론 한국에 들어와서도 딤섬 전문점을 찾아 다니곤 했어요. 그러면서 느낀 점은 국내엔 아직 딤섬집이 다양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 고급스러운 중식당이나 대형체인점 아니면 허름한 가게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전체적인 수도 많지 않고요. 누구나 캐주얼하고 편하게 딤섬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죠.



질문

딤섬을 직접 만들기란 쉽지 않을 텐데요.

처음엔 의욕이 넘쳤어요. ‘내가 현대카드 캐피탈에서 18년을 근무했는데 나가서 못할 게 뭐 있어, 자동차도 만들 수 있다!’ 그랬어요. 자만이 아니라 그만큼 조직 내에서 단단해졌다는 자신감이 있었으니까. 사실 저희 회사가 만만치 않은 곳이거든요. 매일같이 반죽하고 소 만들고 빚고 찌고, 관심사는 오로지 딤섬 밖에 없었어요. 3개월 동안 아마 3~4천 개는 족히 만들었을 거예요. 유튜브 영상을 틀어 놓고 줄기차게 실습했는데 어느 순간 독학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히더라고요. 혼자서 어떻게 풀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CEO PLAN을 통해 대만의 딤섬 고수님을 만나게 됐죠. 이때부터 진도가 다시 나가기 시작했어요. 맛의 비밀뿐 아니라 딤섬을 집는 각도, 주름 잡는 법 등 세밀한 노하우를 1:1로 전수받았어요. 그분을 만난 게 행운이죠. 저에겐 그림자 같은 고마운 사부님입니다.




질문

포담의 메뉴들을 보니 심플하면서도 특색이 있어요.

딤섬 외에도 중식 요리들과 식사 메뉴가 있어요. 원래는 더 심플하게 가고 싶었어요. 딱 딤섬과 면 요리만 전문으로. 하지만 컨설팅 해주시는 분들이 ‘한국 사람들은 밥이 있어야 된다’ ‘중국 요리도 갖춰야 된다’ 조언해주셨죠. 그래도 메뉴에 이것저것 끼워 넣진 않았어요. 요리는 서촌 흑초 탕수육과 매콤한 닭봉 깐풍기, 레몬을 곁들인 크림새우 딱 이렇게 세 개, 라이스는 새우볶음밥만을 팔고요. 면류는 우육면, 탄탄면, 마라탕면 세 가지가 있어요. 탄탄면도 물론 맛있지만 마라탕면은 얼큰한 훠궈 국물로 만들어서 반응이 좋아요. 저희 집 음식은 정말 다 맛있어요. 맛없는 게 없다니까요, 하하.



질문

아내분과 함께 가게를 운영하신다 들었어요.

저희 사내커플이에요. 저는 재경본부에 있으면서 수를 가지고 분석하는 일을 주로 했고, 아내는 CS쪽에 일하면서 고객 서비스에 대한 강의를 하기도 했죠. 지금은 서로의 장점을 살려 저는 주방을 아내는 홀을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창업을 계획했을 때부터 절 많이 지지해줬어요. 속으로는 그러다 말겠지 했을지도 모르겠지만(웃음). 일단 CEO PLAN을 시작하고 난 후엔 전문가들이 집중적으로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챙겨주는 모습을 보더니 더 안심하더라고요. 함께 일하니까 의지가 많이 돼요. 얼마 전부턴 딸아이도 가게 앞에 있는 학원에 다닙니다. 가족의 생활이 서촌을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봐야죠.




질문

서촌이 새로운 터전이 되었네요.

그렇죠. 가게를 얻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이 집하고 가까워야 된다는 거였어요. 아침 7시 가게에 나와서 재료 준비하고 8시가 되면 통인시장에 장 보러 가는데요. 매일 시장에 가는 게 전 참 즐거워요. 단골 정육점도 있어요. 고기 질도 좋고 근처에서 가게 한다니까 소매가격보단 좀 싸게 주세요. 그날 필요한 고기를 그날 아침에 사기 때문에 재료가 금방 소진될 때도 있어요. 조만간 운영시간을 ‘재료 소진 시’ 까지로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오픈한지 불과 한 달이 넘었는데 서촌 인근에 계신 손님들이 많이 와주셔서 예상을 뛰어넘게 장사가 잘 되는 편입니다. 감사한 일이죠. 맛을 인정해주신다는 게 저로선 제일 기뻐요.



질문

CEO PLAN으로 인해 얻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포담을 열기까지 저 혼자 다해야 했다면 엄청 막막했을 거예요. 딤섬에 대한 노하우도 그렇지만 가게 이름, 로고, 인테리어나 집기, 외관 등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니까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 창업지원팀에서 온 힘을 다해 도와주셨고 실장님과 부실장님께서도 전폭적으로 응원해주셨어요. 아, 그래도 내가 회사생활을 허투루 하진 않았구나 뭉클하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회사를 나온다고 해서 회사와 단절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현대카드 M포인트 50% 결제 이벤트도 그렇고요. 제가 더 열심히 해야죠. 5년 안에 포담 3호점까지 내는 것이 지금의 목표예요. 요즘 몸은 힘들지만 미래는 밝습니다.





[CEO PLAN] 3호점 포담, 서촌에서 정통 광동식 요리를 맛보다

[CEO PLAN] “퇴직 후 인생 2막이 시작됐습니다”

[CEO PLAN] "창업, 외롭지 않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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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MARKET

CEO PLAN 4호점

작지만 큰 MINI MARKET입니다

CEO PLAN 4호점은 여의도 본사 안에 문을 연 미니마켓(MINI MARKET)입니다.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했던 김혜정 CEO는 미니마켓이 직원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기를 바랐습니다. 직장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간단한 장을 보거나 생필품, 소소한 기프트 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평소 직접 이용하며 느꼈던 불편사항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회사와 함께 개선하며 오픈을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지금의 미니마켓은 일반적인 사내 편의점 형식을 벗어난 그로서리 & 마켓으로 스낵과 생필품, 식료품, 기프트 등의 다양한 품목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추억의 과자 &
트렌디한 과자

자꾸만 찾게 되는 추억의 과자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트렌디한 과자. 미니마켓에는 심심한 입맛을 달래줄 다양한 종류의 과자들이 있습니다. 2015 신입인재들보다 나이가 많은 과자들도 꽤 눈에 띄네요.

달콤한 당 충전

스트레스 경보가 울릴 땐 즉각적인 당 충전이 필요합니다. 달콤한 초콜릿과 캔디, 새콤달콤한 젤리로 기분전환. 힘이 불끈 솟는 국민 간식, 스틱 소시지도 빼놓을 수 없죠.

입맛 따라 고르는
요깃거리

출출할 때 간편하게 허기를 해결할 수 있는 요깃거리들을 모았습니다. 컵라면, 영양죽, 스프, 칼로리바까지 각자의 입맛과 건강까지 고려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장보기?

미니마켓에서는 닭고기에 채소를 넣고 끓인 치킨브로스, 깊고 진한 맛의 머쉬룸 스프,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소스들을 판매합니다. ‘퇴근 후 뭘 먹지?’ 아이디어도 얻고 장보기 시간도 절약할 수 있죠.

전문 셰프의 손맛을
집에서 즐기는
‘Chef's Table’

‘I’m chef’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연인을 위해 직접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레시피 박스입니다. 현대카드의 셰프들이 준비한 스페셜 메뉴로 특별한 날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니 기프트 숍

축하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는 센스 있는 선물을 건네세요. 향기로운 캔들과 초콜릿, 캔디 세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디서나 꼭
필요한 생필품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꼭 필요한 물건들. 미니마켓에는 일회용 밴드, 구강청결제, 섬유탈취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미니마켓 상품권

간식시간에 쓰고, 퇴근하며 장볼 때도 쓰고. 사내에서만큼은 언제나 가까이서 바로 쓸 수 있는 미니마켓 상품권이 백화점, 대형마트 상품권 부럽지 않습니다.

매월 만나는
기분 좋은 이벤트

미니마켓 오픈 날 진행된 ‘Lucky Box’ 이벤트. 6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 Lucky Box는 판매 4시간만에 모두 솔드아웃 되었는데요.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을 위해 매월 색다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MINI MARKET CEO PLAN 4호점

작지만 큰 MINI MARKET입니다

CEO PLAN 4호점은 여의도 본사 안에 문을 연 미니마켓(MINI MARKET)입니다. 여의도 본사에서 근무했던 김혜정 CEO는 미니마켓이 직원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기를 바랐습니다. 직장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간단한 장을 보거나 생필품, 소소한 기프트 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평소 직접 이용하며 느꼈던 불편사항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회사와 함께 개선하며 오픈을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지금의 미니마켓은 일반적인 사내 편의점 형식을 벗어난 그로서리 & 마켓으로 스낵과 생필품, 식료품, 기프트 등의 다양한 품목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추억의 과자 &
트렌디한 과자

자꾸만 찾게 되는 추억의 과자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트렌디한 과자. 미니마켓에는 심심한 입맛을 달래줄 다양한 종류의 과자들이 있습니다. 2015 신입인재들보다 나이가 많은 과자들도 꽤 눈에 띄네요.

달콤한 당 충전

스트레스 경보가 울릴 땐 즉각적인 당 충전이 필요합니다. 달콤한 초콜릿과 캔디, 새콤달콤한 젤리로 기분전환. 힘이 불끈 솟는 국민 간식, 스틱 소시지도 빼놓을 수 없죠.

입맛 따라 고르는
요깃거리

출출할 때 간편하게 허기를 해결할 수 있는 요깃거리들을 모았습니다. 컵라면, 영양죽, 스프, 칼로리바까지 각자의 입맛과 건강까지 고려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장보기?

미니마켓에서는 닭고기에 채소를 넣고 끓인 치킨브로스, 깊고 진한 맛의 머쉬룸 스프,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소스들을 판매합니다. ‘퇴근 후 뭘 먹지?’ 아이디어도 얻고 장보기 시간도 절약할 수 있죠.

전문 셰프의 손맛을
집에서 즐기는
‘Chef's Table’

‘I’m chef’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연인을 위해 직접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레시피 박스입니다. 현대카드의 셰프들이 준비한 스페셜 메뉴로 특별한 날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니 기프트 숍

축하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는 센스 있는 선물을 건네세요. 향기로운 캔들과 초콜릿, 캔디 세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디서나 꼭
필요한 생필품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꼭 필요한 물건들. 미니마켓에는 일회용 밴드, 구강청결제, 섬유탈취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미니마켓 상품권

간식시간에 쓰고, 퇴근하며 장볼 때도 쓰고. 사내에서만큼은 언제나 가까이서 바로 쓸 수 있는 미니마켓 상품권이 백화점, 대형마트 상품권 부럽지 않습니다.

매월 만나는
기분 좋은 이벤트

미니마켓 오픈 날 진행된 ‘Lucky Box’ 이벤트. 6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 Lucky Box는 판매 4시간만에 모두 솔드아웃 되었는데요.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을 위해 매월 색다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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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AM - Dimsum & More CEO PLAN 3호점

수제 딤섬과 정통 광동식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아담한 중식 요리 전문점. CEO PLAN 3호점은 서촌 골목에 문을 연 ‘포담(包淡)’입니다. ‘담백함을 감싸다’라는 뜻의 포담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담백한 딤섬을 선보이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중국 광동지방의 대표 요리인 딤섬은 홍콩이나 대만 여행 중 꼭 맛봐야 하는 메뉴 1순위이지요. 포담의 CEO인 윤석권 셰프는 해외 출장길에서 즐겨 먹던 딤섬 맛을 잊지 못해 대만의 딤섬 전문가에게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았습니다. 좋은 재료로 정성스레 빚은 딤섬과 맛깔진 광동요리. 다양한 테이크아웃 메뉴와 음료까지. 포담에서는 현지와 가장 가까운 정통 딤섬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PODAM best

01 포담 샤오롱빠오
보들보들 얇은 피에 육즙이 가득 찬 샤오롱빠오는 전세계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인기메뉴입니다. 포담의 샤오롱빠오는 기름기는 빼고 담백함은 살려 육즙의 순수한 풍미를 끌어 올립니다.
02 성지엔빠오
우리나라에선 아직 생소한 성지엔빠오. 중국 사람들이 끼니 대신 즐겨 먹는 요리로 겉은 한쪽 면만 굽는 것이 특징입니다. 샤오롱빠오처럼 안에는 촉촉한 육즙을 머금고 있습니다.
03 치즈토마토춘권 얇은 전병에 소를 넣고 손가락 크기로 말아 튀기는 춘권. 포담의 춘권은 고소한 치즈와 싱싱한 토마토의 궁합이 감칠맛을 더합니다. 바삭한 식감과 부드럽게 녹아 드는 치즈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04 새우 샤오마이 꽃잎처럼 정교한 주름을 잡아 만드는 샤오마이. 쫄깃한 피 사이에 자리한 통통한 새우가 눈길을 끕니다. 탱탱하게 씹히는 새우살에 육즙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바다와 육지의 향이 진동합니다.
05 매콤한 닭봉 깐풍기 닭 날개 부위 중에서도 먹기 좋은 닭봉만 골라 만든 깐풍기. 튀긴 닭봉에 포담의 특제 소스를 얹어 볶아 냅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콤함에 불맛이 더해져 화끈하게 입맛을 당깁니다. 06 서촌 흑초 탕수육 중국 요리하면 빠질 수 없는 달콤 새콤한 탕수육. 서촌 흑초 탕수육은 건강까지 생각한 풋풋한 웰빙 메뉴로 상큼한 흑초가 기운을 북돋워 줍니다.
07 탄탄면
매콤하고 고소한 국물이 매력적인 탄탄면은 이름처럼 탄탄한 맛을 보장합니다. 고추기름, 땅콩, 캐슈넛 등을 섞어 만든 베이스에 갖은 고명을 올려 진하고 풍부한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08 레몬을 곁들인 크림새우
튀긴 새우에 상큼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더한 중국식 새우요리. 레몬을 곁들여 느끼하지 않고 더욱 싱그러운 향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PODAM menu

  • DIMSUM 포담 샤오롱빠오
    새우 샤오롱빠오
    게살 샤오롱빠오
    새우 샤오마이
    성지엔빠오
    치즈토마토춘권
  • MAIN DISH 서촌 흑초 탕수육
    매콤한 닭봉 깐풍기
    레몬을 곁들인 크림새우
  • NOODLE & RICE 우육면
    탄탄면
    마라탕면
    새우볶음밥
  • DRINKS 홍콩식 아이스티
    망고 아이스티
    리치소다
    호가든 병맥주
    칭따오 병맥주
    연태고량주

PODAM info

  • OPEN
    11:30 ~ 21:30
    Break Time
    15:00 ~ 17:00
    (Weekday Only)
  • ADDRESS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9길 11
  • TEL
    02-733-0831

PODAM - Dimsum & More CEO PLAN 3호점

수제 딤섬과 정통 광동식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아담한 중식 요리 전문점. CEO PLAN 3호점은 서촌 골목에 문을 연 ‘포담(包淡)’입니다. ‘담백함을 감싸다’라는 뜻의 포담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담백한 딤섬을 선보이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중국 광동지방의 대표 요리인 딤섬은 홍콩이나 대만 여행 중 꼭 맛봐야 하는 메뉴 1순위이지요. 포담의 CEO인 윤석권 셰프는 해외 출장길에서 즐겨 먹던 딤섬 맛을 잊지 못해 대만의 딤섬 전문가에게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았습니다. 좋은 재료로 정성스레 빚은 딤섬과 맛깔진 광동요리. 다양한 테이크아웃 메뉴와 음료까지. 포담에서는 현지와 가장 가까운 정통 딤섬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PODAM best

01 포담 샤오롱빠오
보들보들 얇은 피에 육즙이 가득 찬 샤오롱빠오는 전세계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인기메뉴입니다. 포담의 샤오롱빠오는 기름기는 빼고 담백함은 살려 육즙의 순수한 풍미를 끌어 올립니다.
02 성지엔빠오
우리나라에선 아직 생소한 성지엔빠오. 중국 사람들이 끼니 대신 즐겨 먹는 요리로 겉은 한쪽 면만 굽는 것이 특징입니다. 샤오롱빠오처럼 안에는 촉촉한 육즙을 머금고 있습니다.
03 치즈토마토춘권
얇은 전병에 소를 넣고 손가락 크기로 말아 튀기는 춘권. 포담의 춘권은 고소한 치즈와 싱싱한 토마토의 궁합이 감칠맛을 더합니다. 바삭한 식감과 부드럽게 녹아 드는 치즈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04 새우 샤오마이
꽃잎처럼 정교한 주름을 잡아 만드는 샤오마이. 쫄깃한 피 사이에 자리한 통통한 새우가 눈길을 끕니다. 탱탱하게 씹히는 새우살에 육즙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바다와 육지의 향이 진동합니다.
05 매콤한 닭봉 깐풍기
닭 날개 부위 중에서도 먹기 좋은 닭봉만 골라 만든 깐풍기. 튀긴 닭봉에 포담의 특제 소스를 얹어 볶아 냅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콤함에 불맛이 더해져 화끈하게 입맛을 당깁니다.
06 서촌 흑초 탕수육
중국 요리하면 빠질 수 없는 달콤 새콤한 탕수육. 서촌 흑초 탕수육은 건강까지 생각한 풋풋한 웰빙 메뉴로 상큼한 흑초가 기운을 북돋워 줍니다.
07 탄탄면
매콤하고 고소한 국물이 매력적인 탄탄면은 이름처럼 탄탄한 맛을 보장합니다. 고추기름, 땅콩, 캐슈넛 등을 섞어 만든 베이스에 갖은 고명을 올려 진하고 풍부한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08 레몬을 곁들인 크림새우
튀긴 새우에 상큼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더한 중국식 새우요리. 레몬을 곁들여 느끼하지 않고 더욱 싱그러운 향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PODAM menu

  • DIMSUM 포담 샤오롱빠오 / 새우 샤오롱빠오 /
    게살 샤오롱빠오 / 새우 샤오마이 / 성지엔빠오 /
    치즈토마토춘권
  • MAIN DISH 서촌 흑초 탕수육 / 매콤한 닭봉 깐풍기 /
    레몬을 곁들인 크림새우
  • NOODLE & RICE 우육면 / 탄탄면 / 마라탕면 / 새우볶음밥
  • DRINKS 홍콩식 아이스티 / 망고 아이스티 / 리치소다 /
    호가든 병맥주 / 칭따오 병맥주 / 연태고량주

PODAM info

  • OPEN 11:30 ~ 21:30
  • Break Time 15:00 ~ 17:00 (Weekday Only)
  • ADDRESS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9길 11
  • TEL 02-73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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