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30~40대 직장인들의 절반 이상이 고혈압, 암, 당뇨, 심장질환 등 성인병에 걸린 환자이거나 예비 상태라는 사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성인병은 잘못된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등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하여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부 동반 참여를 통해 회사와 직원 가족 간의 공감대 형성을 촉진하고 있기도 합니다. 힐링 프로그램은 매달 두 번째 주 금요일 1박2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선마을, 문경 STX리조트 등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하여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부 동반 참여를 통해 회사와 직원 가족 간의 공감대 형성을 촉진하고 있기도 합니다. 힐링 프로그램은 매달 두 번째 주 금요일 1박2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선마을, 문경 STX리조트 등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힐링 프로그램
지난 7월 15~16일에는 홍천 선마을에서 21차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선마을은 이시형 박사가 설립한 곳입니다. 현대인들이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생기는 여러 질병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돕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1박 2일 동안 식사, 운동, 산행, 명상, 강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일상과 업무의 스트레스를 벗어나 배우자와 함께 보내는 1박 2일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나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돌아보게 되는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한적한 자연 속에서 일상과 업무는 잠시 잊고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이메일 확인이 보다 쉬워지면서 퇴근 이후에도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많은데요. 한적한 산속에 위치한 선마을에서는 휴대전화가 터지지 않습니다. 현대캐피탈 현대카드의 힐링 프로그램은 휴대전화와 잠시 이별하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숙소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등 이미 익숙해져 있는 가전제품이 없습니다. 일상과 업무를 잊고 힐링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인 것이죠. 침실에 누우면 천장의 창문이 눈에 들어옵니다. 맑은 날에는 방안에 누워 도시에서 볼 수 없었던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숙소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등 이미 익숙해져 있는 가전제품이 없습니다. 일상과 업무를 잊고 힐링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인 것이죠. 침실에 누우면 천장의 창문이 눈에 들어옵니다. 맑은 날에는 방안에 누워 도시에서 볼 수 없었던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아주는 힐링 프로그램
식사는 하루 세 끼 모두 건강식을 제공합니다. 평소에 먹던 맵고 짠 음식 대신에 저염도 식사를 접할 수 있습니다. 상상하시는 것처럼 음식 자체의 맛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짠 음식이 몸에 좋지 않은 건 알고 계시죠? 보약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밥을 먹으면 건강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특히 야외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푸른 산과 나무들은 입맛을 돋워 줍니다.
힐링 프로그램은 운동과 산행, 명상, 강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산에 오르는 동안에는 배우자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 동안 못했던 것들이 마음 속에 작은 여유조차 없었던 탓임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명상의 시간에는 복잡한 생각을 뒤로 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고, 건강한 삶을 위한 좋은 습관에 대해 알려주는 강의도 유익한 시간입니다.
힐링 프로그램은 운동과 산행, 명상, 강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산에 오르는 동안에는 배우자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 동안 못했던 것들이 마음 속에 작은 여유조차 없었던 탓임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명상의 시간에는 복잡한 생각을 뒤로 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고, 건강한 삶을 위한 좋은 습관에 대해 알려주는 강의도 유익한 시간입니다.
21차 힐링 프로그램 참가자 후기
21차 힐링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좋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Anti-fraud팀의 박성준 대리는 식사와 건강에 관한 강의가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저염 조리 방식의 건강식이 제공되어 몸이 건강해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좋은 습관을 알려주는 강의는 앞으로 30년 동안 젊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깨우친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IT캐피탈팀의 김상희 씨는 선마을에 꼭 가보고 싶었던 터라 많이 설렜다고 합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푸른 산과 나무들 덕분에 음식 맛이 더욱 좋았다”면서 “비가 많이 와서 침실에 누워서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없어 아쉬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무팀의 김민수 과장은 아내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고 합니다. 특히 회사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못했던 일들이 사실은 “마음 속에 작은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 반성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힐링 프로그램은 회사 일은 잠시 잊고 자연 속에 스며들어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 일을 잠시 잊고 배우자와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큽니다.
IT캐피탈팀의 김상희 씨는 선마을에 꼭 가보고 싶었던 터라 많이 설렜다고 합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푸른 산과 나무들 덕분에 음식 맛이 더욱 좋았다”면서 “비가 많이 와서 침실에 누워서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없어 아쉬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무팀의 김민수 과장은 아내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고 합니다. 특히 회사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못했던 일들이 사실은 “마음 속에 작은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 반성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힐링 프로그램은 회사 일은 잠시 잊고 자연 속에 스며들어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 일을 잠시 잊고 배우자와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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