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길어진 낮시간으로 햇살이 꼬리를 길게 드리운 퇴근시간 무렵, 현대카드 2관 1층 the Box 앞이 분주합니다. 일찍 업무를 마친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고 the Box Staff들은 커다란 아이스 싱크에 막걸리를 가득 채워넣고 있네요. 한 켠에 마련된 DJ Box에서는 학창시절 워크맨으로 들었던 추억의 가요가 흘러나옵니다. 평범한 평일 퇴근시간에 대체 무슨 일일까요?


요즘 '밤과 음악사이 가요 리믹스' 라는 이름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한 클럽이 있죠. 그곳에 가면 넥타이 부대 한아름과 소녀티를 벗은 성숙한 분위기의 직장여성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데요. 바로 지금의 빅뱅, 소녀시대만큼 한 시대를 풍미한 룰라, 클론과 같은 90년대 가요만을 틀어주는 클럽이라고 합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에서는 지난 5월 10일, 임직원들을 위하여 '밤과 음악사이'를 모티브로 한 해피아워를 개최하였는데요. 신청곡을 받는 DJ Box와 스탠딩으로 즐기는 막걸리, 뷔페식으로 준비된 김치전, 동그랑땡, 수육마저 현대카드스럽게 소화하여 준비 되어져 있었습니다.


임직원들은 팀별로 혹은 동기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전과 막걸리를 즐기며, DJ Box에서 흘러나오는 익숙한 노랫소리에 장단을 맞추기도 하였는데요. 같은 곡이라도 신입사원은 초등학교 때, 과장님은 대학교 때 들었던 노래라며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하는 무리도 있었습니다. 해피아워는 the Box 실내와 야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었는데요, 따뜻하고 선선한 날씨 때문에 밖에서 스탠딩으로 해피아워를 즐기는 분들이 더 많았습니다. 백 여명에 이르는 임직원들이 흥겨운 90년대 가요와 함께 전과 막걸리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지나가시는 분들이 신기하게 바라 보시기도 하였는데요, 현대카드만의 독창적이고 자유로운 기업문화를 잘 보여 드렸던 기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해피아워가 마무리 될 즈음 대부분 집으로 돌아가셨지만, 다시 일터로 발걸음을 돌리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모두들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들과 추억에 젖으며 신선한 리프레시를 즐기신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놀기도 잘 노는 직원들이 일도 잘한다' 라는 말을 몸소 보여주었던 유쾌한 해피아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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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전!! 2012/05/1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막걸리에 파전!!! 땡기네요!!! 회사에서 이런걸 챙겨준다는게 정말 대단!!! 좋겠습니다!!!

  2. ㅋㅋㅋ 2012/05/17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는 맥주를 먹을 분위기인데 막걸리 ㅋㅋ 색다르네여 ㅋ 저도 개인적으로 막걸리 좋아해서 이런거 맘에 듬 ㅋ

  3. 2012/05/17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우리 회사는 등산갔다 와서 막걸리를 먹었는데 저렇게 사옥에서 음악 들으면서 먹는것도 좋아보이네요 ㅋ 부럽다~~~

매일 반복된 업무에 시달리다 보면 하루쯤 업무로부터 해방되어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가 있죠. 여러분에게 있어 회사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은 무엇인가요? 누군가는 그것이 월급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일 자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일 듯 합니다. 그래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은 임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해피아워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임직원 간 커뮤니케이션 증진 프로그램인 해피아워를 만나보겠습니다.





세 달에 한번씩 즐거운 리프레시

해피아워는 임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만남의 장으로써 타 부서 임직원과의 교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입니다. 1년에 4번, 분기마다 진행되는 해피아워는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 15곳에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의 경우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직원들이 한 건물에서 근무하지 않기 때문에 한 직장에 일하면서도 서로를 알아갈 기회가 적은 편인데요. 해피아워는 이를 보완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합니다. 오늘은 그 중 홍대지점에서의 해피아워 현장을 방문기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홍대사옥은 최근 리뉴얼을 거쳐 본사에도 있는 M카페가 위치한 지점이기도 합니다.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중심지 홍대 분위기와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과 홍대지점의 직원 대부분이 여성임을 고려하여 꾸며진 쿠션과 의자 등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호인상적이었습니다. 홍대사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해피아워에 참석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기 전인 7시 반 정도부터 삼삼오오 카페테리아로 모여들었습니다. 소통을 위한 자리인 만큼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편하게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는데요. 밝은 표정의 직원들을 보니 왠지 이번 해피아워도 재밌게 진행될 것 같은 기대감에 부풀었습니다.


3개월 후를 기다리게 하는 즐거운 2시간


이날 행사는 크게 식사시간과 레크레이션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샌드위치와 떡볶이, 감자튀김, 샐러드, 과일 등이었습니다. 역시 여성 직원이 많은 지점임을 고려한 본사 기업문화팀 조리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데요. 여기에 더해 즐거운 자리를 위해 빠질 수 없는 맥주는 이날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로 직원들은 어느새 여고생처럼 이야기를 나누며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직원들이 음식을 먹는 동안 곳곳에서는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오늘의 시간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직원들의 식사가 끝나자 이제 본격적인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문제를 통해 선물을 전달하는 가벼운 이벤트로 오늘 행사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레크레이션 시간 시작과 함께 직원들은 적극적인 모습으로 해피아워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홍대지점 직원들의 숨겨둔 춤 솜씨를 볼 수 있었던 댄스타임과, 조를 이루어 노래와 율동을 함께하는 게임, 넌센스 퀴즈 등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하는 직원들은 열정적으로 오늘의 레크레이션 시간을 즐겼습니다.

직원들의 식사가 끝나자 이제 본격적인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문제를 통해 선물을 전달하는 가벼운 이벤트로 오늘 행사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레크레이션 시간 시작과 함께 직원들은 적극적인 모습으로 해피아워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홍대지점 직원들의 숨겨둔 춤 솜씨를 볼 수 있었던 댄스타임과, 조를 이루어 노래와 율동을 함께하는 게임, 넌센스 퀴즈 등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하는 직원들은 열정적으로 오늘의 레크레이션 시간을 즐겼습니다.


이러한 레크레이션 시간은 참여하기 전에는 왠지 쑥스럽게 느껴지지만 참여한 뒤에는 즐거운 마음이 더 크죠. 이런 작은 추억들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직원들은 다음 해피아워를 기다리게 됩니다. 해피아워는 꼭 무엇을 하기 때문이 아니라,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서로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통해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된 시간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공감과 웃음은 지금까지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새로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주니까요. 형식적인 직원 복지가 아니라 임직원들이 업무에 임하는 작은 마음들을 배려하고, 직원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해피아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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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똘이 2011/10/25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원들을 위한 해피아워라니 기발하네요!

  2. ㅎㅎㅎ 2011/10/2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카드는 항상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네요ㅠㅠ
    부럽습니다!!!!!!!

  3. mKHbok 2011/10/26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까페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ㅠㅠ

  4. 저도.. 2011/10/3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카페..ㅠㅠ가보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Wow 2011/10/31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업이 직원들을 위한 공간 제공....
    멋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6. 호오~~ 2011/10/31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카드는 일할 맛 나겠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시계가 6시를 가리키고 하나 둘, 사람들이 모인다. 사무실만큼이나 네모 반듯했던 표정이 동그래지고 이내 웃음이 피어난다. 3월 10일 목요일, 올해 첫, 그리고 내 생애 첫 해피아워다.

이번 해피아워의 주제는 History of Happy Hour. 첫번째 맞이하는 해피아워에서 지난 모든 자취를 느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젤 속 사진들이 한 켠에 세워지고, 그 동안 제작되었던 포스터도 나란히 전시되었다. 거기엔 8년의 추억이 흐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내 삼삼오오 지난 추억을 회상했다.


총 15회, 매번 다른 주제와 컨셉으로 진행된 임직원의 “행복한 시간”. 해피아워 초기부터 기업문화팀에 몸담으셨던 과장님의 표정은 사뭇 애잔했다.

2004년, 임직원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해피아워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일종의 스탠딩 파티다. 기업문화팀은 일찌감치 1층으로 내려가 라운드 테이블을 비치한다. 곧이어 The Box에서 요리와 맥주가 한 가득 실려 나온다.


7시 즈음이 되자 500여명의 임직원들로 로비는 물론 The Box까지 꽉 찼다. 이번 해피아워에는 특별히 신입사원들이 초청되었다.(원래 해피아워는 자율 참석이기 때문에 누구를 초대하는 자리가 아니다) 동기들에게 내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든 명찰을 나누어주었다. 왠지 모를 뿌듯함과 반가움이 교차했다.

음악이 울리고 음식을 가져가는 사람들의 손길이 바빠진다. 적게는 단 둘이, 많게는 열 댓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눈다. 신입사원부터 본부장님까지 한 데 모여 맥주잔을 부딪친다. 본부장님과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자리가 여기 말고 또 있을까.


8년이라는 세월을 거치면서 해피아워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때로는 타로카드로 인생을 점 쳐보기도 하고, 때로는 너무 바빠 미뤄두었던 홍대 인디밴드의 공연을 보면서 1팀과 2팀이, 팀장과 팀원이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된다.

몇 해 전 친구를 만나기 위해 갔던 모 대기업의 로비가 떠오른다. 날 쫓아낼 것만 같았던 건장한 체격의 도어맨 오빠. 빨간 립스틱만큼이나 날카로운 인포메이션 언니. 높은 천정과 묵직한 조명. 스탠딩 파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장소였다.


해피아워는 취기 오른 음담패설이 오가는 술자리도 아니고, 노트와 펜을 든 회의자리도 아니다. 그 누구와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고, 서로에 대한 예의를 지키며 가벼운 농담으로 하루의 피로를 씻어낼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다. 1층 로비에서 열리는 해피아워는 회사가 어떤 소통방식을 추구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프로그램을 하나 진행한다고 해서, 파티션의 높이를 낮춘다고 해서 기업의 문화가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지속적인가와 얼마나 직원들을 이해시키는가 이다. 이제 8년째를 맞는 해피아워. 자연스럽게 더욱 깊이 있게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기업문화를 지켜나갔으면, 그리고 거기에 항상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2011 1월 입사한 장은지 사원의 Happy Hour 현장스케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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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채현 2011/07/2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캐피탈의 기업문화 부럽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오늘은 홍대 “원조” 여신, 요조의 공연이 열리는 날이다. 민망하지만 요조의 광팬으로서 이런 기회를 놓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멀리서 열리는 공연도 아니고, 바로 회사 앞에서 나만의 슈퍼스타가 공연을 펼친다니, 상상만해도 흐뭇하다. 이건 비밀인데, 사실 내 아침을 깨우는 알람음악도 요조의 <모닝스타>. 눈뜨며 듣는 요조의 목소리를 직접...... 더는 민망해서 얘기하기 쑥스럽다.


홍대에 가야만 볼 수 있는 요조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즐거움. 거기에 음료수와 맥주, 맛나고 별난 동∙서양의 고급 요리들이 함께 한다면?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현대카드∙현대캐피탈에서는 더 이상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이 시간, “해피아워”는 내게도, 내 친구들에게도 자랑스런 이야깃거리다.

게다가 오늘은 요조만 특별한 게 아니다.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만 먹던 최고 수준의 샐러드 뷔페를 제공하는 “the Box”도 오늘 해피아워 시간을 통해 오픈한단다. 정말 마음껏 즐기고, 먹을 수 있구나. 오감대만족!! 회사에서 이렇게 놀아도 되나? 어쨌든 행복하다. 그래, 맞다. 이 시간은 누가 뭐라든 행복한 시간, 해피아워니까 말이다.


요조의 멜로디언이 울린다. 말랑하고 달짝지근한 목소리에 내 심금도 같이 울린다.
“If you want me, 길고 긴 밤의 길을 걸어와, 어둡고 외로운 시간을 지나, 꿈꾸던 태양이 눈을 뜨지 않게 내게, 조심스럽게 다가와 안아줘.”
그래 요조야, 안아줄게......내가 갈까? 에이...... 아! 이건 아니지. 정신차리고!!

요조의 공연을 즐기다 보니 the Box에서 나눠주는 맛난 음식들이 다 떨어져 간다. 음식을 포기하고 요조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자마자, 날카로운 목소리가 귀에 박힌다.
“야! 김정현!”

아, 이런. 난 운도 좋다. 완전 해피아워 + 럭키아워다. 어느 샌가 저 쪽에 동기들이 빨리 오라고 손짓하고 소리치고 난리가 났다. 입사한 뒤로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일 배우고, 적응하다 보니 저렇게 좋은 동기들과 어울릴 시간도 많지 않았는데. 에휴, 또 갑자기 울컥한다. 저 녀석들, 또 오랜만에 내 입담이 그립구나. 이미 센스 있는 녀석들이 맥주랑 피자, 샐러드, 없는 게 없이 다 받아 놨다. 요조의 음악에, 맛좋은 음식에, 동기들과의 수다에 배는 불러오고, 밤은 찾아오고, 시간은 자기가 가는 줄도 모르고 있다.


이 회사. 정말 매력 있다.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는 회사는 많지만, 아니 거의 모든 회사가 그렇지만, 과연 행복을 주는 회사는 몇이나 될까. 직원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회사, 그리고 그 행복을 꾸준한 에너지로 삼아 무한도전, 무한발전하고 있는 회사, 고맙습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그리고,

해피아워~ Forev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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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마구 2010/10/08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인연이 아니었는지 두 번 다 최종에서 떨어졌지만 전혀.섭섭한 맘이 없네요~그저 늘 발전하는 모습에 박수치고 싶을 뿐...^^비록 다른 그룹에서 일하고 있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화이팅!

  2. 사마구 2010/10/08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인연이 아니었는지 두 번 다 최종에서 떨어졌지만 전혀.섭섭한 맘이 없네요~그저 늘 발전하는 모습에 박수치고 싶을 뿐...^^비록 다른 그룹에서 일하고 있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화이팅!

  3. 2010/10/13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김미영 2010/10/14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회사에 다닌 것 자체가 행운이고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현대카드 블로그를 통해 즐거운 단면을 함께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2010/10/1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0/10/17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김성우 2010/10/22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좋은 염장질이군요....~ㅎ...
    덩달아 ...
    Happy Hour 를 즐기네요...^J^

  8. 2010/10/24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