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많은 유명인들이 TV, 서적, 온라인 등에서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하고, ‘맛집 탐방’이 그야말로 대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음식이라는 것이 단순히 한 끼 식사가 아닌, 수백 수천가지의 제각기 다른 맛들을 즐기며,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같이의 가치’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홍대사옥에서도 이러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고 임직원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지난 2011년 6월부터 요리동호회 ‘Gourme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찬 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12월의 어느 날, 홍대사옥 요리동호회 ‘Gourmet’의 정기모임이 있었는데요. 이번 달 정기모임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Goumet’은 한 달의 한 번 정기모임을 통해 깐풍기, 해물찜 등의 요리를 배워왔으며, 이번 달 모임에서는 겨울 음식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김장김치’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이번 달에는 특별히 당성의 ‘행복한홈스쿨’에 기부할 김장 김치 100포기도 함께 만든다고 합니다. 사내 요리동호회를 넘어선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그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홍대사옥 요리동호회 ‘Gourmet’의 김장김치 담그는 날 정기모임을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하루의 업무를 모두 마쳤을 무렵인 오후 7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홍대사옥의 구내식당에서는 입구에서부터 환한 조명과 함께 사람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김장 시작 전부터 요리동호회 회원들은 하나 둘씩 지하 2층에 위치한 구내식당으로 모여 위생 모자를 쓰고 앞치마를 두르는 등 김장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먼저 동호회 회원들은 조리장님으로부터 재료손질법과 배추손질법 등 김장김치 담그는 법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운 후, 5인 1조가 되어 재료가 쌓여있는 팀 테이블 주변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충만한 의욕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기 시작하기는 했지만 생각한 것과는 달리 김치 담그는 것이 그리 만만치만은 않아 보였습니다.
조리장님의 능숙한 시범과는 달리 어색한 칼 솜씨로 무와 배, 부추 등의 재료를 손질하였는데요. 보기보다 쉽지 않았던 탓에 팀원들간 상의하며 배추 한 포기, 한 포기 김장김치를 담구어 나갔습니다. 남자직원들의 경우 난생 처음 김장 김치를 담궈 보는지, 마음과는 달리 서투른 솜씨였지만 얼굴표정에는 이미 요리 대가가 된 듯한 진지함이 가득했습니다. 모든 동호회 회원들이 김치 담그기에 열중한 덕분에 어느새 테이블 위에 높게 쌓여있던 160포기의 절인 배추들이 서서히 김장 김치의 모습을 갖춰가고 당성 행복한홈스쿨에 기부할 김장김치 100포기도 차곡 차곡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익숙했던, 혹은 익숙하지 않았던 김장 김치 담그기가 끝나고 나니 동호회 회원들의 얼굴에는 힘든 기색 없이 뿌듯한 표정들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김장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웠을 뿐 아니라, 직접 만든 김치가 누군가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더욱 보람 있었던 정기모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요리들을 계획할 것이라는 조리장님의 말씀과 함께 올해의 활동에 대한 아쉬움과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며 2011년 ‘Gourmet’활동의 막을 내렸습니다. 요리를 통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색다른 소통의 장에서 나눔의 참된 기쁨을 느낀 구성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내년에도 기대해 봅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홍대사옥에서도 이러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고 임직원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지난 2011년 6월부터 요리동호회 ‘Gourme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찬 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12월의 어느 날, 홍대사옥 요리동호회 ‘Gourmet’의 정기모임이 있었는데요. 이번 달 정기모임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Goumet’은 한 달의 한 번 정기모임을 통해 깐풍기, 해물찜 등의 요리를 배워왔으며, 이번 달 모임에서는 겨울 음식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김장김치’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이번 달에는 특별히 당성의 ‘행복한홈스쿨’에 기부할 김장 김치 100포기도 함께 만든다고 합니다. 사내 요리동호회를 넘어선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그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홍대사옥 요리동호회 ‘Gourmet’의 김장김치 담그는 날 정기모임을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하루의 업무를 모두 마쳤을 무렵인 오후 7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홍대사옥의 구내식당에서는 입구에서부터 환한 조명과 함께 사람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김장 시작 전부터 요리동호회 회원들은 하나 둘씩 지하 2층에 위치한 구내식당으로 모여 위생 모자를 쓰고 앞치마를 두르는 등 김장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먼저 동호회 회원들은 조리장님으로부터 재료손질법과 배추손질법 등 김장김치 담그는 법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운 후, 5인 1조가 되어 재료가 쌓여있는 팀 테이블 주변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충만한 의욕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기 시작하기는 했지만 생각한 것과는 달리 김치 담그는 것이 그리 만만치만은 않아 보였습니다.
조리장님의 능숙한 시범과는 달리 어색한 칼 솜씨로 무와 배, 부추 등의 재료를 손질하였는데요. 보기보다 쉽지 않았던 탓에 팀원들간 상의하며 배추 한 포기, 한 포기 김장김치를 담구어 나갔습니다. 남자직원들의 경우 난생 처음 김장 김치를 담궈 보는지, 마음과는 달리 서투른 솜씨였지만 얼굴표정에는 이미 요리 대가가 된 듯한 진지함이 가득했습니다. 모든 동호회 회원들이 김치 담그기에 열중한 덕분에 어느새 테이블 위에 높게 쌓여있던 160포기의 절인 배추들이 서서히 김장 김치의 모습을 갖춰가고 당성 행복한홈스쿨에 기부할 김장김치 100포기도 차곡 차곡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익숙했던, 혹은 익숙하지 않았던 김장 김치 담그기가 끝나고 나니 동호회 회원들의 얼굴에는 힘든 기색 없이 뿌듯한 표정들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김장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웠을 뿐 아니라, 직접 만든 김치가 누군가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더욱 보람 있었던 정기모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요리들을 계획할 것이라는 조리장님의 말씀과 함께 올해의 활동에 대한 아쉬움과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며 2011년 ‘Gourmet’활동의 막을 내렸습니다. 요리를 통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색다른 소통의 장에서 나눔의 참된 기쁨을 느낀 구성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내년에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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